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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토세후나바시 징기스바루 마상(まーさん) 방문기 - 고독한 미식가의 그 징기스칸집, 주말 점심 정식 솔직 후기

세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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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토세후나바시역 근처에 있는 징기스칸집 '징기스바루 마상(ジンギスバル まーさん)'에 다녀왔습니다. 오래전에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孤独のグルメ)'에 나왔던 집으로, 2015년에 방송된 시즌5 제7화 '도쿄도 세타가야구 치토세후나바시의 램 어깨 로스와 램찹'의 무대가 된 곳입니다.

초록색과 노란색, 하늘색으로 알록달록하게 칠해진 건물이라 멀리서도 눈에 띕니다. 평일에는 저녁에만 영업하고, 점심 영업은 주말에만 합니다.

징기스칸 정식 (ジンギスカン定食) + 수프

주말 점심 메뉴 중에서 징기스칸 정식을 주문하고, 수프를 추가했습니다. 공식 사이트 기준으로 징기스칸 정식은 매장 식사 1,210엔이고, 추가한 수프는 '양고기 약선 수프(羊の薬膳スープ)'입니다.

점심에는 테이블에서 직접 구워 먹는 방식이 아니라, 숙주와 양파 위에 양고기를 올려 조리된 상태로 한 접시에 담겨 나옵니다. 고기 위에는 소스와 깨가 뿌려져 있고, 공기밥과 수프가 함께 나옵니다.

음... 기대를 너무 많이 했던 걸까요. 솔직히 기대보다는 못했습니다.

총평 - ★2.7 / 5.0

고독한 미식가에 나왔던 집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위생 상태가 좀 신경 쓰였습니다.

방문 정보

  • 가게 이름: 징기스바루 마상 (ジンギスバル まーさん)
  • 주소: 도쿄도 세타가야구 사쿠라오카 2-24-20 (東京都世田谷区桜丘2-24-20)
  • 영업시간
    • 주말 점심 (토·일만): 11:30~14:00 (라스트오더 14:00)
    • 저녁: 17:00~22:00 (라스트오더 22:00)
  • 정기휴일: 수요일
  • 전화: 03-5450-4030
  • 교통: 오다큐선 치토세후나바시역에서 도보 약 3분
  • 방문 팁: 점심은 예약을 받지 않으니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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